예체능으로(디자인과)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불효다,,,,.
학비자체도 비싸고 재료비도 엄청나다,, 돈들어가는게 무서울 지경,,,...
졸업전시때문에 나가는 회비며 재료비는 또 왜이렇게 많고 끝도 없는지 교수들은 작품을 위해서 얼마든지 돈쓸수있는거 아니냐는 생각인데, 그것도 한두푼이지 샘플만으로도 다 합쳐보니 백단위가 쫌안되는데, 이런 돈을 한번 해본거지 뭐- 라고 하면서 지나쳐버리는게 황당할 뿐이다
전생에 돈못뜯어내서 죽은 귀신이 붙엇나 누가누가 학생돈 더 많이 쓰게하나 시합이라도 하는 것같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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